<8뉴스>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20일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에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가 북한의 고립을 심화시키는 길이라는데 김 전 대통령과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버시바우 대사는 또 "27일로 예정된 김 전 대통령의 북한 방문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는데 미국 정부의 대북 메시지를 전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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