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등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기소된 6명의 첫 공판이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측은 "줄기세포 조작은 전 국민과 세계를 상대로 한 희대의 학문적 사기 사건"이라고 지적한 반면 황 전 교수측은 일부 자료 조작을 시인하면서도 횡령과 사기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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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전 서울대 교수 등 줄기세포 조작 사건으로 기소된 6명의 첫 공판이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습니다.
검찰측은 "줄기세포 조작은 전 국민과 세계를 상대로 한 희대의 학문적 사기 사건"이라고 지적한 반면 황 전 교수측은 일부 자료 조작을 시인하면서도 횡령과 사기 혐의는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