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의 남자'가 다음달 21일 열리는 제4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15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역대 대종상 사상 가장 많은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습니다.
이어 '태풍'은 12개 부문, '웰컴 투 동막골'과 '청연'은 각각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습니다.
대종상 영화제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문별 후보작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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