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핵탄두, 인공위성 탑재 여부 불확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0일 국회에서 열린 미사일 대책 당정협의에 참석한 정부 당국자는 "북한 발사체에 탑재할 물체의 성격이 핵탄두인지 인공위선인지에 대한 한미 정부의 분석이 아직 불확실하다"고 보고했다고 열린우리당 우상호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북한이 실제로 발사체를 발사할 지도 정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이에 대한 "미국과 한국의 분석은 거의 일치한다"고 설명했다고 우 대변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