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민의 37%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의 올해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전국 천 50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20일 보도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가장 많은 37%가 "반대"라고 답했습니다.
"8월 15일을 피해 참배해야 한다"는 응답은 32%, "8월 15일에 참배해야 한다"가 17%로 나타났습니다.
방위청을 '방위성'으로 승격시키는 안에 대해서는 반대가 21%로 찬성 17%보다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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