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연예] 한일 합작 공포 '착신아리 파이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으로 수학여행을 온 일본의 고등학생들.

흥분과 기대감으로 시끌벅적합니다.

하지만 휴대폰에 들어온 의문의 문자메시지!

즐거워야 할 수학여행은 공포의 여행으로 바뀌었습니다.

미래의 시간에서 전송되는 메시지.

광고
광고 영역

그리고 그 안에 들어있는 동영상!

단순한 장난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언제 내가 죽음의 대상이 될지 모르는 끔찍한 상황.

죽음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자신에게 온 죽음의 메시지를 다른 친구에게 전송하면 됩니다.

일명 '이지메'라 불리는 일본의 집단 따돌림.

워낙 유명하죠?

이번 영화의 공포는 누가 당하건 나만 아니면 된다는 안이하고 도피적인 사고에서 시작됐습니다.

복수의 원흉이 부른 죽음의 공포!

과연 이것을 막을 방법은 무엇일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