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 반쯤 광주 광산구 하남 산단 한 기공회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소방인원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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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3시 반쯤 광주 광산구 하남 산단 한 기공회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소방인원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