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지난해 APEC정상회의 때 밤 하늘을 수놓았던 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를 다시 한 번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11월10일 저녁 8시30분쯤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에서 40여분간 멀티미디어 불꽃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실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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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지난해 APEC정상회의 때 밤 하늘을 수놓았던 사상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를 다시 한 번 감상할 수 있게 됐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11월10일 저녁 8시30분쯤 광안리해수욕장과 광안대교에서 40여분간 멀티미디어 불꽃축제를 개최하기로 하고, 실무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