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항공기 운항편수가 현재의 33개 노선·주 204회 운항에서, 최대 43개 노선·주 401회 운항으로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건설교통부는 중국과 항공회담을 벌여서 인천-다롄 등 10개 노선을 신설하고, 기존 노선은 운항편수를 대폭 늘리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늘어난 항공 운항 편수는 앞으로 항공사의 스케줄 조정을 거쳐서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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