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서울고법원장에 사시 13회의 박송하 광주고법원장을 발령하는 등 대법관 후보 제청과 퇴직에 따른 고위 법관 13명의 전보인사를 실시했습니다.
대법원은 또 서울중앙지법원장에 이우근 서울행정법원장을, 울산지법원장에 이기중 부산고법 수석부장판사, 광주지법원장에 김관재 전주지법원장, 전주지법원장 오세욱 광주고법 수석부장판사를 각각 발령했습니다.
다음달 퇴임하는 대법관 5명의 후임으로 제청된 이홍훈 서울중앙지법원장 등 판사 5명은 대법원에서 근무하도록 보직을 바꿨습니다.
사의를 표명한 정호영 서울고법원장 등 고위 법관 4명의 사표는 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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