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유오성 씨가 영화출연 문제로 고소를 당해 검찰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영화 '광개토대왕' 출연 문제로 기획사로부터 고소를 당한 유 씨를 15일 불러 고소인측과 대질신문 등을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고소를 한 기획사는 유 씨가 지난 2003년 영화 '광개토대왕'에 출연하기로 하고 계약금을 일부 받았는데도 출연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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