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광주 정상회의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 등 노벨상 수상자 5명과 국제인권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개막됩니다.
이에 앞서 16일 저녁 환영 만찬에서 공동의장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은 "이번 행사가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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