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국무총리가 15일 오후 9박 10일 일정의 유럽 4개국 순방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한 총리는 이번 순방 기간 동안 프랑스와 포르투갈, 불가리아와 독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각국 대통령과 총리 등을 만나 실질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한 총리는 독일 방문기간 동안 메르켈 총리에게 개성공단 투자를 요청하고, 토고전을 관람한 뒤 한국 대표팀을 격려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