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최근 지하철 1에서 8호선 모든 역사에서 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한 승강 편의시설 설치 공사를 마치고 본격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001년부터 모두 3천 3백억원의 예산을 들여 262개 전 역사에 엘리베이터 502대와 에스컬레이터 209대를 비롯해 승강편의시설 810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에서 승강장까지 엘리베이터로 한 번에 연결되는 역사 1동선의 비율이 83%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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