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경찰서는 성인전용 PC방에서 도박을 벌여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PC방 업주 54살 이모 씨를 구속하고 손님 34살 문모 씨 등 14명을 붙잡았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중순부터 서울 수유동에 백 20평 규모의 PC방에 컴퓨터 68대를 설치하고 현금을 받고 컴퓨터에 게임머니를 입력해 준 뒤 도박판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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