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부경찰서는 보험금을 타기 위해 내연녀와 짜고 아내를 살해하려한 혐의로 35살 김 모 씨와 내연녀 40살 이 모 씨에 대해서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2월 경분 군위군 모 지방도로에서 아내 이 모 씨를 차려 치려고 하는 등 모두 4차례에 걸쳐 아내를 살해하려 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아내 명의로 된 종신 보험금 1억원을 노리고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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