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술자리에서 여기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연희 의원에 대해 신체 감정을 의뢰하는 방안을 법원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최 의원이 술을 잘 못 마시는 체질인데 당시 술자리에서 과음을 해 사건이 일어난 만큼 체질적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신체 감정을 의뢰해달라는 변호인의 주장을 수용할지 조만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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