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영선 최고위원이 차기 당대표를 선출하는 다음달 11일 전당대회까지 24일 임기의 임시 당대표를 맡게 됐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원희룡 최고위원에 이어 2순위 당대표 승계자지만 원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기로함에따라 당헌당규에 따라 임시대표직을 물려받게 됐습니다.
원 최고위원은 대권도전 가능성을 열어놓기 위해 16일 박 대표와 함께 최고위원직에서 물러나고 전당대회에도 출마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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