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외국인 투자자는 아시아 주요 증시 가운데 한국과 일본 주식을 집중적으로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지난 5월 한 달 동안 외국인은 일본 증시에서 51억 6800만 달러 어치를 순매도했으며, 한국 증시에서도 아시아에서 두번째인 39억 8700만 달러의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서 순매도를 기록한 것은 3개월만으로, 순매도 규모는 올들어 최대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