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기념해서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체들과 도내 재래시장들이 특별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추첨을 통해서 경품을 나눠주고 있고, 전주 코아백화점은 한국팀이 첫승을 거둘 경우 10% 할인행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이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까르푸 등 대형마트에서도 전 직원이 붉은 티셔츠를 입고 고객잡기에 나섰으며, 전주 남부시장도 경품행사와 노래자랑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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