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고전을 전후해 대구 범어 네거리 일대 교통이 전면 통제됩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범어 네거리를 중심으로 경남타운 네거리에서 수성 네거리, 궁전 삼거리에서 MBC 네거리까지의 구간에 대해 13일 밤 8시 반부터 14일 0시 반까지 4시간 동안 차량 통행을 전면통제합니다.
경찰은 13일 거리응원전에 5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순찰차와 견인차 등 70여 대의 장비와 18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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