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보신탕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한국 동물보호 연합 등 보신탕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은 오늘(13일) 집회를 열고 보신탕 문화 청산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나가는 시민들의 서명도 받고 개 식용에 반대하는 갖가지 퍼포먼스도 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보신탕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습니다.
한국 동물보호 연합 등 보신탕에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은 오늘(13일) 집회를 열고 보신탕 문화 청산을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나가는 시민들의 서명도 받고 개 식용에 반대하는 갖가지 퍼포먼스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