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접촉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탤런트 최진영 씨에 대해 음주운전 의혹은 무혐의로 결론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고 당일 행적을 조사한 결과 음주 의혹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8일 새벽 서울 논현동에서 접촉사고를 낸 뒤 그대로 달아났다가 16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해 음주운전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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