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010년까지 대통령 전용기 한 대를 새로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현재의 '공군 1호기'인 보잉 737기는 탑승 인원과 항속거리에 제한이 많아 새 전용기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천 900억원 정도로 추산되는 전용기 도입예산은 국방부 국방중기계획에 반영돼 있지만 국회에서 예산안이 가결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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