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아기엄마들이 분유나 이유식을 미지근한 물에 타서 먹입니다.
이들 식품이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인데요.
그런데 조제분유나 이유식을 마냥 믿고 먹였다가는 큰 일이 날 수도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들 제품을 섭씨 70도 이하의 뜨겁지 않은 물에 타서 먹일 경우 탈이 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들 식품은 멸균제품이 아니며 특히 이유식은 각종 곡물과 과일분말 등을 혼합한 저온살균 제품으로 미생물 오염의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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