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3일 오후 당정협의회를 열어 행정자치부,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노동부, 여성부 등 6개 부처의 내년도 예산안 편성 방안을 논의합니다.
당정은 특히 저출산.고령화 대책에 따른 내년도 복지 예산의 증액 규모와 세부 사업 내역을 중점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협의회에는 정부 측의 6개 부처 장관들이 참석하며 당에서는 강봉균 정책위의장과 각 정책조정위원장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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