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신교계가 주축이 된 평양 국제 대성회 준비 위원회는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남북한 공동 대규모 종교집회를 내년 3월 평양에서 열기로 북측의 조선 그리스도교 연맹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측은 평양 선교 1백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대성회에 남북한과 해외 교인 등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내 개신교계가 주축이 된 평양 국제 대성회 준비 위원회는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남북한 공동 대규모 종교집회를 내년 3월 평양에서 열기로 북측의 조선 그리스도교 연맹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측은 평양 선교 1백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대성회에 남북한과 해외 교인 등 2만여 명이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