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으로 응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전국 어디서든 3시간 이내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12일 국립의료원에 심·뇌혈관 질환 관리센터를 두고, 전국 16개 지역별로 심·뇌혈관 질환 센터를 운영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심·뇌혈관 질환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센터에는 전문의를 24시간 상주시키고 119 구급대와 1339 응급의료정보센터의 연계를 강화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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