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와 조선시대 초의 희귀 명품불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11일부터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아미타팔대보살도 등 고려불화와 1477년에 그려진 조선불화인 약사12신장도 등 희귀 명품불화 5점이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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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와 조선시대 초의 희귀 명품불화를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됩니다.
양산 통도사 성보박물관에서 11일부터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아미타팔대보살도 등 고려불화와 1477년에 그려진 조선불화인 약사12신장도 등 희귀 명품불화 5점이 소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