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공습으로 알 자르카위를 잃은 이라크 내 알카에다가 대규모 반격을 선언했습니다.
이라크 알카에다는 11일 인터넷 성명을 통해 아부 무사브 알-자르카위의 사망 후 전략을 논의하고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맹세를 다짐하기 위해 지도부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알카에다는 "다른 무자헤딘 세력들의 협조를 얻어 대규모 작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공언했으나 알 자르카위의 후계자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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