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대 정시모집 합격생의 평균점수가 지난해보다 5점정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 입시전문기관이 서울대 정시모집 점수를 분석한 결과 인문·자연계 수능 표준점수 평균은 각각 543점, 526점으로 지난해보다 모두 5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내신성적은 5점 만점에 인문계는 4.62점 자연계는 4.59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0.02점씩 하락했습니다.
한편, 수시모집 인원이 크게 늘어나는 내년 입시에선 정시모집 합격점수가 올해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이 기관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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