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새벽 5시 1분 일본 오이타에서 리히터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부산과 경남지역에서도 감지됐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지진은 오이타 서쪽 약 20km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부산과 경남 일부, 경북 포항 지역에서 미세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부산지방기상청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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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새벽 5시 1분 일본 오이타에서 리히터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부산과 경남지역에서도 감지됐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지진은 오이타 서쪽 약 20km지역에서 발생했으며 부산과 경남 일부, 경북 포항 지역에서 미세한 흔들림이 감지됐고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고 부산지방기상청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