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70대 할머니, 손자 구하려다 함께 익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0일 오후 4시 반쯤 경북 군위군 효령면의 한 개천에서 가족들과 물놀이를 하던 75살 최 모씨와 외손자 9살 윤 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최씨가 물에 빠진 윤군을 보고 혼자 물에 뛰어들었다는 윤군 누나의 말에 따라 최씨가 물에 빠진 외손자를 구하려다가 함께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