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분야 연구자가 자유롭게 연구한 결과물에 대해 사후심사를 거쳐 연구비를 지급하는 '우수논문 사후 지원사업'이 시범 실시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인문사회 분야의 연구의욕을 높이고, 연구비 정산절차 간소화를 위해 포상금 지급 형식의 우수논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신청대상은 시간강사를 포함해 인문사회 분야 대학교수들이며, 한해 140편, 편당 700만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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