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에 납치됐다가 40시간 만에 풀려난 대우건설 소속 근로자 5명이 11일 오전 7시 인천공항으로 귀국합니다.
대우건설 측은 석방된 근로자들이 10일 오전 나이지리아 포트하코트 공항을 출발했으며 파리를 경유해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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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나이지리아 무장단체에 납치됐다가 40시간 만에 풀려난 대우건설 소속 근로자 5명이 11일 오전 7시 인천공항으로 귀국합니다.
대우건설 측은 석방된 근로자들이 10일 오전 나이지리아 포트하코트 공항을 출발했으며 파리를 경유해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