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전농동의 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5살 임모 양이 정화조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양이 화장실 입구 쪽에 있던 맨홀 뚜껑이 열린 것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원 관리자 등을 불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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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저녁 7시 반쯤 서울 전농동의 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5살 임모 양이 정화조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임양이 화장실 입구 쪽에 있던 맨홀 뚜껑이 열린 것을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원 관리자 등을 불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