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교사절 80명이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과 함께 다음주 월요일 개성공단을 방문합니다.
이번 방문은 주한 외교사절들의 요청으로 이뤄졌고,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와 닝푸쿠이 중국대사, 이바센초프 러시아 대사 등이 참여합니다.
오시마 쇼타로 일본대사는 방문을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주한 외교사절단은 이번 방문을 통해 개성공단 현황을 설명받고 입주업체들을 직접 둘러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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