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일운동을 벌였던 애국지사 김필환 선생이 8일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2세입니다.
지난 1924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난 김필환 선생은 1945년 1월 강제징병됐던 일본군 부대를 탈출한 뒤 광복군 제1지대에 입대해 항일운동을 했습니다.
빈소는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이며,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애국지사 제3묘역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항일운동을 벌였던 애국지사 김필환 선생이 8일 노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82세입니다.
지난 1924년 경북 영양에서 태어난 김필환 선생은 1945년 1월 강제징병됐던 일본군 부대를 탈출한 뒤 광복군 제1지대에 입대해 항일운동을 했습니다.
빈소는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이며, 장지는 대전국립현충원 애국지사 제3묘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