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평양 락랑병원설립 협약식 열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대북지원 사업을 펼쳐온 구호단체 '기아대책'과 아주대병원은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내년 12월까지 평양에 락랑섬김인민병원을 설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양 락랑구역 통일거리에 들어설 병원은 지상 3층, 100병상 규모로 첫 5년 동안은 남북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남측의 의료기술을 북측에 전수할 예정입니다.

남북협력기금 10억원을 포함해 모두 3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병원건립을 위해 기아대책과 아주대병원은 시민들과 기업을 대상으로 공동 모금 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