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7시쯤 서울 중계본동 52살 조 모씨의 집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살짜리 아들이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36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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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7시쯤 서울 중계본동 52살 조 모씨의 집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5살짜리 아들이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36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