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은 자유 무역협정 즉 FTA 1차협상 사흘째인 8일 대부분의 분과에서 비교적 순조롭게 축조 심의를 계속해 상당수 분과에서 통합 협정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러나 쌀을 포함한 농업과 위생검역 분과는 이견이 워낙 커서 통합 협정문 작성에는 실패했습니다.
김종훈 한국측 수석대표는 브리핑에서 전체적으로 협정 문안의 40% 정도가 합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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