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지역 자치단체들이 다음달 10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강릉과 양양, 동해시를 비롯한 동해안 시군은 이달안에 해수욕장 벽시장과 해안가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주차장 등 위락시설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차별화될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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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지역 자치단체들이 다음달 10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입니다.
강릉과 양양, 동해시를 비롯한 동해안 시군은 이달안에 해수욕장 벽시장과 해안가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주차장 등 위락시설 운영사업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차별화될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마련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