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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래프팅의 계절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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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급수를 자랑하는 인제군 내린천에서는 요즘 모험과 스릴을 즐길수 있는 래프팅이 한창입니다.

보도에 조현식 기자입니다.

<기자>

인제군 내린천이 래프팅을 즐기는 젊은이들의 함성으로 가득합니다.

하얀 포말이 일어나는 급물살을 타다 보면 래프팅의 묘미는 절정에 달합니다.

급류에 노젓기조차 힘에 부치지만 마음은 어느새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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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영환/서울시 서초구 : 기분이 날아갑니다. 날아가! 스트레스 싹 풀고 그냥 모든 것이 기분 좋아서 월드컵도 4강 갈 것 같습니다.]

구간마다 펼쳐지는 계곡의 절정을 보는 것은 래프팅의 또 다른 재미입니다.

자연속에서 스릴을 즐기며 협동심도 높일수 있어 연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김희수/래프팅 강사 : 여러사람이 합동으로 급류를 내려가는 것과 자연소에서 물과 함께 내려가는 것이 최고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6월에는 울드컵 래프팅 대회도 개최될 예정이어서 내린천이 세계적인 래프팅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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