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 지도자인 아부 무사위 알-자르카위가 미군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누리 알-말리키 이라크 총리가 8일 발표했습니다.
미국 언론도 미군이 바그다드의 자르카위 집을 공습해 자르카위가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호시야르 지바리 이라크 외무장관은 AP통신과의 전화 통화에서 자르카위의 육성 비디오 테이프가 공개된 이래 그의 움직임을 면밀히 추적해왔으며 은신처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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