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현재 국가 채무가 1년 전보다 45조원이 늘어난 248조원으로 확정됐다고 재정경제부가 밝혔습니다.
이같은 부채규모는 재작년 말 보다 21.8%, 액수로는 42조 7천억원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채무가 15조 8천억원, 공적자금의 국채전환에 따른 채무가 13조원씩 늘어난 것 등이 국채 증가의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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