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3선 기초단체장들의 친목 단체인 삼선회가 7일 충북 옥천군청에서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유봉렬 옥천군수와 고재득 서울 성동구청장 등 전국에서 9명의 전·현직 3선 자치단체장들이 참석해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삼선회는 지방차치의 부활과 함께 기초자치단체장에 당선된 뒤 삼선에 성공한 33명의 지방 군수를 회원으로 지난 4월 창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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