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는 부동산 정책 조정을 둘러싼 당내 논의와 관련해 "부동산 정책 기조에는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당 소속의원 총회에서 "주요 정책의 변화에는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이어 "지방선거 이후에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당 차원이나 정책위 차원에서 단 한 차례의 회의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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