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청사 내 상징탑 앞 공터에 '추억만들기' 시설을 마련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곳에는 내용 연한이 다 된 순찰차와 싸이카를 배치해서 경찰청을 찾는 어린이들이 경찰복을 입고 직접 타볼 수 있게 했으며, 경찰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도 설치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에 앞서 청사 9층에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조망용 망원경도 설치하는 등 다양한 견학시설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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