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2회 울산 고래축제가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동안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대에서 열립니다.
'고래의 꿈, 울산의 희망'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울산 민속예술경연대회와 고래잡이 재현행사 등 22개 행사와 12개 전시관이 마련됩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태화강 둔치에서는 소망고래 띄우기와 불꽃놀이 등 전야제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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