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기러기 아빠 과반수가 교수·사업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내와 자식을 외국으로 보낸 이른바 '기러기 아빠'의 직업은 교수나 사업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이들은 소득의 대부분을 가족에게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단법인 하이패밀리가 지난 4월과 5월 기러기 아빠 100여 명과 서울에 거주하는 30~40대 주부 320여 명을 대상으로 '기러기 아빠들의 생활 및 의식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기러기 아빠'의 직업은 교수가 28%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사업가가 27%로 뒤를 이었고 이밖에 회사원, 의사, 변호사, 공무원, 종교인 등 순이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